누군가와 저런곳에 앉아 이야기하고프다..
쉼 없이 돌아가는 물레방아..
저 원두막에 누워 낮잠자고파..
얼....누님 불렀으면 따라갔을텐데 ㅎㅎㅎㅎ 삼청동 좋긴 한데 사람이 너무 북적거려서 돌아다니기는 쪼꼼 힘들더라. 단팥죽 사주면 삼청동 쫄래 쫄래 따라갈게 >ㅁ< 꺄아~
ㅋㅋ 그렇잖아도 전화해볼까 했는데... 날씨 무진장 덥더라 ;; 담번엔 같이 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