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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을 많이 본것도 아니지만..
다른 연극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느끼게 한다.
조금은(?) 정신 없는 미용실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관객은 형사가 되어 용의자들을 심문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나도 모르게 연극에 몰입해간다.
코난도 김전일도 울고 간다..
내가 바로 명탐정이다..

과연 범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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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A nabi 2007/04/10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배우들이 관객들의 날카로운 눈빛에 움찔움찔 했겠네요..